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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1/05 방 정리 한 김에... (5)
  2. 2006/09/03 야마다 (2)
  3. 2006/08/06 기생수
  4. 2006/05/28 싫어!!!!!!!!!!!!!!!!!!!!!!! (2)
  5. 2006/03/19 날 보러와요
  6. 2006/03/13 갑자기..
  7. 2006/03/11 난 행복해~~ (2)
  8. 2006/03/07 내가 이래서...
好/책 | Posted by 윤정♡ 2007/01/05 20:59

방 정리 한 김에...

유유백서 일본판 1-19
유유백서 완전판 2,7,9
유유백서 국내판 1-19
유유백서 개정판 1-6
후르츠 바스켓 1-20
후르츠 바스켓 원본 1-10
헌터헌터 1-23
소년탐정 김전일 애장판 1-22
소년탐정 김전일 구판 38,39 (애장판을 사면서 예전거는 다 버림)
소년탐정 김전일2 1-3
주식회사 천재 패밀리 1
고교데뷔 1,3
강철의 연금술사 1-15
저스트고고 1-24
원피스 1-42
블리치 15-17
블리치 원판 16,17
명탐정 코난 52
슬램덩크 완전판 1-24
노다메 칸타빌레 1-15
노다메 칸타빌레 캐릭터북
이나중 탁구부 애장판 1-2
나나 1-9
왕십리 종합병원 1-4
데스노트 2
사각사각 1-8
얌생이 1
그린빌에서 만나요 1-4
기생수 1-8
아기와 나 1-15
하현의 달 1-3
파라다이스 키스 1-5
야이노마 1
그들의 일상생활 1-2
넌 너무 멋져 1-3
야야 1-6
아이의 별 1-3
아이위시 1-7
짱구는 못말려 1-37
라비헴 폴리스 1-4
이누야샤 1-25
테니스의 왕자 1-19
그남자 그여자 1-21
궁 1-6
환영몽상 1-5
멋지다 마사루 1-7
디엔엔젤 1-9
날개의 전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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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70권. 음........... 버린 것들도 있어서 생각보다 수가 꽤 적다. 1000권이 되는 그 날까지!!

이제 명탐정 코난과.. 사이사이 빈 책들, 그리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책들을 사야겠다.
好/만화 | Posted by 윤정♡ 2006/09/03 23:38

야마다

나는 계속 생각했다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에 의미는 있는걸까 라고
사라져 버린것은 없었던것과 같은걸까 라고

지금이라면 알수 있다
의미는 있다
있었다 여기에...

시간이 흘러
무엇이든 추억이 되는 날이 반드시 온다

하지만
내가 있고 그대가 있고 모두가 있어
단 하나의 것을 찾았다
그 기적같은 날들이
언제까지나 달콤한 아픔과 함께
가슴속의 먼 곳에서 계속
정겹게 계속 돌아간다





이젠 웃을 수 있어서 다행이야, 야마다.
好/만화 | Posted by 윤정♡ 2006/08/06 16:16

기생수


다른 생물의 마음을 아는 체 하는 것은 인간의 오만이다. 다른 생물들은 아무 것도 인간의 친구가 될 수 없을지도 모른다. 설령 전혀 이해할 수 없어도 존중해야 할 동거인임에는 틀림 없다. 다른 생물을 보호하는 건 인간 자신이 외롭기 때문이다. 환경을 보호하는 것은 인간 자신이 멸망 당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인간 개인에게는 인간 개인의 만족이 있을 뿐이다. 하지만 그래도 좋다. 그게 전부니까. 인간의 잣대로 인간 자신을 비하해 봤자 의미는 없다.





기생수를 꺼내어 다시 봤다. 봐도 봐도 재밌고 감동적이고 생각할 것이 많은 작품이다. 나에게 애니나 영화등을 정말 기막히게 만들 수 있는 재주가 있다면 만들어 보고 싶은 작품 중에 하나가 기생수일 정도로... 다른 것에는 별빛속에, 레드문.

그림은 영 별로지만 처음에 그림만 이겨내면 정말 몰입해서 볼 수 있는 작품,



지구에 사는 누군가가 문득 생각했다. 인간의 수가 절반으로 준다면 얼마나 많은 숲이 살아남을까…. 인간이 100분의 1로 준다면 쏟아내는 독도 100분의 1이 될까…. 모든 생물의 미래를 지켜야 한다.

1권 처음에 나오는 말인데 이 작가의 이러한 사상은 작품 내내 반복된다. 인간을 죽이는 기생수들을 향한 신이치의 분노에 오른쪽이는 왜 그래선 안되냐고 되묻는다. 인간 한 명이 망치는 지구와 죽이는 다른 동물들을 떠올려 보라고. 어릴 때는 그냥 읽었던 부분인데 나이가 들어 읽을 때마다 다른 의미로 다가오는 걸 보면 나도 컸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요즘 이 작가가 연재하는 히스토리에도 매우 재미있는 작품. 그런데 너무 오랫동안 안 나오고 아직 3권이라 끝날 날을 기다리자니 막막하다.



그보다............... 이 더위는 언제 끝날 것인가.
好/만화 | Posted by 윤정♡ 2006/05/28 20:12

싫어!!!!!!!!!!!!!!!!!!!!!!!

유키........ ㅠㅠ

차라리 그냥 혼자인채로 끝내줘!!!!!!!!!!!!!!!!!!!!!!!
| Posted by 윤정♡ 2006/03/19 21:15

날 보러와요

진짜 최고!!!!
好/영화 | Posted by 윤정♡ 2006/03/13 17:50

갑자기..

'네게 난 가끔 만나는 친구일 뿐이지만, 난 널 20년이나 그리워했어'



그냥 갑자기 이 대사가 떠올랐다.
好/사람 | Posted by 윤정♡ 2006/03/11 23:12

난 행복해~~

사진은 클릭해서 보세요~~



정말 행복했다. 그의 나긋나긋한 목소리. 마른 줄로만 알았는데 은근히 다부진 몸매. 넓은 어깨. 큰 손. 적당한 목젖. 목소리!!!!! 쑥스러운듯 웃는 미소.

이 몸이 죽기 전에 당신의 품안에서 그 황홀한 목소리 들을 날이 있을까요? ㅠㅠ

그의 목소리를 듣고픈 사람은 다운받아서 오늘 고보가 찍은 영상을 보세요~~ http://home.megapass.net/~kccmba/1923.avi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
好/책 | Posted by 윤정♡ 2006/03/07 12:59

내가 이래서...

내가 이래서 토가시 선생을 좋아한다니까용~~~

보시겠습니까?